천원전
조한승, 천원전 8강 진입
안달훈에게 불계승
2003-05-22 오후 6:50:03 입력

조한승 6단(오른쪽)과 안달훈 5단의 대국모습
5월22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8기 박카스배 천원전 16강전에서 조한승 6단은 안달훈 5단에게 178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동아제약이 후원하는 천원전(우승상금 1천3백만원)은 선수권전으로 5기-이세돌, 6기-박영훈,
7기-송태곤 등 젊은 기사들이 차례로 우승하며 신예기사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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