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신( 사진)이
여류명인 승자조 결승에 올랐다.
6월 24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5기 여류명인전 승자조 준결승전에서 이영신 3단이 윤영선 3단을
꺾었다( 279수 끝, 흑5집반승).
이로써 이영신 3단은 승자조 결승에 진출, 조혜연 4단과 현미진 2단의 대국 승자와 승자조 결승 진출 여부를
놓고 맞붙게 되었다.
한편, 지난 20일 열렸던 박지은 4단대 이정원 2단의 패자조 1회전에서는 박4단이 승리, 벼랑끝에서 소중한
1승을 챙겼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여류명인의 우승상금은 8백만원. 여류명인은 루이나이웨이 9단이 3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