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송태곤 '운좋으면 시드 가능'
윤현석 꺾고 2승3패 기록
2003-08-19 오후 2:21:58 입력
이날 승리한 송태곤 5단의 경우 남은 대국에서 모두 승리하고 조훈현 9단과 안조영 7단 중 어느 한 선수가 남은 대국에서 전패를 당할 경우 차기 대회 시드 확보가 가능한 상태. 하지만 자력으로 리그전에 잔류하기는 불가능하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SK엔크린이 후원하는 명인전의 우승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이창호 9단이 1998년
명인 타이틀을 획득한 후 5년째 명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명인전 본선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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