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사진)이
기성전 8강 고지에 올랐다.
9월 18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5기 현대자동차배 기성전 16강전에서 윤혁 3단이 이용수
3단을 꺾었다.(283수 끝, 백 1집반승)
이로써 윤혁 3단은 기성전 8강 진입에 성공, 최명훈 8단과 류재형 6단의 대국 승자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되었다.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기성전은 지난해 윤준상 초단이 도전자 결정전에서 조훈현
9단과 대결하며 화제를 모았던 기전. 타이틀 보유자는 이창호 9단으로 1993년부터 무려 11연패
중이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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