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한 5단의 기세가 무섭다.
42승 8패 승률 84%의 놀라운 성적을 내며 질주하고 있는 최철한 5단이 9월 8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국수전 승자 준결승에서도 백대현 5단을 물리치고 승자결승에 진출했다.(267수끝,
백 15집반승)
최5단은 올해 국수전 이외에 삼성화재배 16강에 올랐으며, 기성전, 신인왕전에서
활약중이다.
국내
최고(最古)의 전통을 자랑하는 국수전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기아자동차가 후원하고 있는
기전. 우승상금은 2,000만원.
이창호 9단이 타이틀 2연패이자, 통산 8번째 국수에 올라 있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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