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승(사진)이
국내 최대기전인 LG정유배의 4강 마지막 티켓을 잡았다.
9월 8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8기 LG정유배 프로기전 8강전에서 조한승
6단이 양재호 9단을 302수까지
가는 접전끝에 백 2집반승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8회 LG정유배 4강 대진은 이창호 대 안조영, 조한승 대 최원용으로
결정됐다.
매일경제신문사ㆍ매경TV가 주최하고 LG-caltex(주)가 후원하는 LG정유배는 우승상금
5천만원의 국대 최대
기전으로 전기 우승자는 이세돌 9단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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