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이상의 고감도 승률을
자랑하는 최철한(사진)이 국수전 도전자 결정전에 올랐다.
10 월 15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47기 국수전 승자조 결승전에서 최철한 5단은 윤성현 8단을 154수만에
백 불계로 물리쳤다.
박영훈, 원성진과 함께 '송아지 3총사'로 불리는 최5단은 이날 승리로 46승 9패를 기록하며 승률 83%로
1위, 다승은 1승차로 2위를 기록했다.
많은
승수에 비해 올해 '세계대회 농사'가 시원치 않았던 최5단이 국내기전에서 수확을 거둘수 있을지 주목된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