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신예'들답게 신인왕전에서 물고물리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1월 8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4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제14국에서
김주호 4단이 최원용 2단을
꺾었다. (180수 끝, 백 불계승) 이
로써
김주호 4단은 앞으로 1승만 더 추가하면 결선에 오르게 된다. 김주호 4단의 결선
진출 여부가 달린 다음 상대는
이정우 4단.
현재 신인왕전에는 6연승 행진을 한 안조영 7단을 비롯해 이영구
2단, 최철한 6단이
결선에 올라가 있는 상태이다.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단위와 연령에 관계없이 입단 10년차 미만의 기사들만
참가할 수 있는 신예기전.
전기 이 대회에서는 송태곤 6단이 우승했으며 우승상금은 2천만원이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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