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전
최철한, 다승 1위 자리 재탈환
기성전 8강전서 안조영 꺾어
2003-11-24 오후 4:42:39 입력
현재 제15기 기성전 4강전은 이날 승리한 최철한 5단을 비롯, 김승준 8단, 류재형 6단 세명이 결정되었다. 나머지 한자리는 박영훈 4단 대 목진석 7단의 8강전 승자가 차지하게 된다.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기성전은 지난해 윤준상 초단이 도전자 결정전에서 조훈현 9단과 대결하며 화제를 모았던 기전. 타이틀 보유자는 이창호 9단으로 1993년부터 무려 11년째 기성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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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기
기성전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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