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배
루이, 백호부 포효
이상훈 꺾고 우승해
2004-06-16 오후 1:21:26 입력
조혜연 5단에게 여류명인과 여류국수를 차례로 빼앗기며 무관으로 떨어진 루이9단으로선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 셈. 루이9단이 왕중왕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1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은 만 51세 이상의 '봉황부', 만 26세 이상의 '백호부', 그리고 만25세 이하의 '청룡부'로 나뉘어 각부 우승자를 가린 후 각부별 8강 총 24명이 토너먼트를 통해 왕중왕을 가린다. 제한시간 각 10분, 초읽기 40초 3회의 속기전으로 진행되는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의 각부 우승상금은 7백만원이며 왕중왕전(24강 토너먼트)의 우승상금은 4천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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