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기자
여류 농심배가 생긴다!
정관장배 승발전 방식으로 바뀐다
2004-05-13 오전 11:04:40 입력
너무 한쪽으로만 승부의 추가 몰리는 것은 대회의 흥미를 반감시킬
뿐만 아니라 흥행과 홍보에도 별 도움이 안된다는 것. 새로 바꿀 대회는 '정관장배'라는 기전명은 계속 유지하되, '한중일 단체전' 을 뜻하는 개명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승상금도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대폭 올리는 내용을 포함, 새롭게 단장하는 대회에 대해서 5월 중에 정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정관장배의 면모일신은 한중일 여류 바둑 발전에 큰 기폭제가 될 것이다. |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