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연승최강전
최강신예? 바로 나야!
고근태, 이영구 꺾고 첫 승
2004-05-14 오후 7:47:38 입력
|
||||||||||||||||||||||||||||||||||||||||||||||||||||||||||||||||||||||||||||||||||||||||||||||||||||||||
라
이번 대회에 불참해 박영훈 5단으로선 까다로운 경쟁자가 줄어든 셈. 여기에 조혜연 5단도 빼놓을 수 없다. 예선전에서 박지은 5단을 비롯한 대부분의 여류 기사들이 탈락했지만 조혜연 5단만이 홀로 생존해 여성파워를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루이나이웨이(芮乃偉) 9단으로부터 여류 국수와 여류 명인을 연달아 빼앗으며 국내 여류바둑계의 일인자로 등극한 조혜연 5단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이날 대국을 시작으로 치열한 본선 대국에 돌입한 제4기 오스람코리아배 신예연승최강전. 과연 누가 우승컵을 차지할지 궁금하다. '신예연승최강전'은 예선을 거친 22명과 전기시드 배정자인 박영훈 5단, 이영구 3단, 홍민표 3단 등 총 25명이 연승전 방식으로 대국을 벌이며, 2연승 이상 거두면 결선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제4기 신예연승최강전 본선 대진표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