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연승최강전
허영호, 나도 결선 갔다네!
윤준상과 주형욱 연파
2004-06-23 오후 6:23:22 입력
오후에 이어진 주형욱 3단과의 대국에서는 포석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하변쪽 흑의 엷음을 추궁하며 중앙쪽에 세력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끝내기 승부에서 허영호 3단이 우위를 지켜냈다. 신예연승최강전은 2연승을 거두면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결선 진출을 확보했더라도 패할 때까지 다음 상대와 겨루며, 5연승에 성공하면 1백만원의 보너스 상금을 받는다. 이후 1승마다 1백만원의 특별 상금이 주어진다. 과연 이번 대회에 몇 명의 결선 진출자가 나올 것인지. 그 과정에서 5연승 상금을 받는 기사가 나올는지. 만25세 이하, 5단 이하의 프로기사가 출전하는 신예연승최강전은 총 25명의 본선 진출자가 연승전 방식으로 대국해 결선
진출자를 가려내며, 제한시간 각 10분, 초읽기 40초 1회가 주어지는 속기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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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신예연승최강전 본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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