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연 5단(오른쪽)과 이정우 4단의 대국 모습. |
조혜연이 3연승으로 보너스 상금 200만원을 챙겼다.
조혜연 5단이 7월 27일 한국기원 본선 대국실에서 벌어진 제15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서 이정우 4단에게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122수 끝, 백 불계승).
조혜연 5단은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서 정상급 신예기사 송태곤 7단과 박승현 4단, 이정우 4단을 연이어 격파하며 놀라운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조혜연 5단이 수읽기에 열중해 있다. |
이날 대국은 초반부터 접전을 벌여 박빙의 승부를 예상했으나 초반 좌상귀에서 중앙으로 뻗어 나온 흑 대마가
조혜연 5단의 철통 방어막에 막혀 운명을 달리했다.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서 3연승을 거둬 200만원의 보너스 상금을 받게 된 조혜연 5단.
8월 4일 열릴 예정인 안달훈 5단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하여 연승행진이 계속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대회 규정상 3연승을 올린 다음부터는 1승 추가시 100만원의 상금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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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10년차 이하 기사만 참가할 수 있는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2연승 이상 거두면 결선에
진출하며 우승자는 한·중 신인왕전에 출전해 '통합 신인왕' 자리를 놓고 겨룬다.
지금까지 한·중 신인왕전의 통산 전적은 중국이 4 : 3으로 한발 앞서고 있다.
TYGEM/정연주

■제15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대진표
번호 |
기사명 |
대국결과 |
결선진출 |
1 |
송태곤 7단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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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조혜연 5단 |
O |
결선 |
3 |
박승현 4단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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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이정우 4단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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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안달훈 5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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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원성진 5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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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김동희 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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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이희성 5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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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윤준상 2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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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손근기 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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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박정상 4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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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김광식 4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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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김주호 4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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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박영훈 9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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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조한승 7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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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백지희 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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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허영호 3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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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홍장식 4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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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고근태 2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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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이영구 3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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