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전
어제의 입단동기, 오늘은 적!
김동희, 4연승 달려
2004-10-29 오후 4:06:50 입력
입단 동기인 김동희와 손근기가 오늘은 적이 되어 정면 충돌했다. 10월 29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벌어진 제15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서 김동희 초단이 손근기 초단을 누르고 4연승을 달렸다(186수 끝. 백 불계승). 김동희 초단과 손근기 초단은 각각 85년생과 87년생으로 지난해 입단대회를 나란히 통과한 입단동기이다. 하지만 이날은
서로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 것.
■제15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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