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여류국수전
윤영선, '여류국수 너무 오랜만이야~'
루이 누르고 결승 올라
2005-02-28 오후 6:36:31 입력
| 윤영선이 5번째 여류국수에 도전한다! 2월 28일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에서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패자조 결승에서 윤영선 4단이 루이나이웨이(芮乃偉) 9단을 꺾었다(301수 끝, 흑 1집반승).
윤영선 4단이 왕년의 모습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지. 조혜연 5단이 2회 연속 여류국수에 오를 수 있을지. 10년전 여류국수였던 윤영선 4단과 1년전 여류국수였던 조혜연 5단의 대결. 오랜만에 보는 여성 바둑계의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주)동아제약·(주)라미화장품이 공동 후원하는 프로여류국수전의 우승상금은 1천만원. ■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대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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