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여류국수전
조혜연, 여류국수 결승1국 선승
윤영선 눌러
2005-03-29 오후 5:42:53 입력
조혜연이 먼저 웃었다. 조혜연 5단(20) 이 3월 29일 한국기원 4층 특별대국실에서 벌어진 제10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결승3번기 1국에서 윤영선 4단(28)을 상대로 252수 만에 아슬아슬한 흑 반집승을 거두었다. 이제 조5단은 한판만 더 이기면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결승3번기
■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대진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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