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즈
전신과 여신 한번 만나볼까나?
2005 baduk masters 戰神·女神 팬 이벤트
2005-05-11 오후 4:10:31 입력
기존의 바둑대회와는 다르다! 2005 baduk masters 戰神· 女神 기전은 바둑팬들과 함께 하겠다!
젊은 프로기사들이 5월 22일 벌어지는 2005 바둑마스터즈 戰神· 女神 결승전에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해 바둑팬들을 초청한다. 이날 행사는 크게 네 가지. 결승전 공개해설을 시작으로 지도다면기, 바둑퀴즈 등을 준비했다(구체적인 일정은 아래표 참조). 무엇보다도 ‘프로기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코너를 넣어 그동안 궁금한 점이 있어도 선뜻 물어보지도 못하고 속앓이만 하던 바둑팬들의 처지를 고려해 이날만큼은 자유롭게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길을 끈다. 바둑 마스터즈 戰神· 女神은 시대에 맞는 변화와 신선함을 원하는 바둑팬들의 요구에 부응코자 젊은 프로기사들이 주축이 되어
자기들이 받는 연구수당을 모아 손수 만든 대회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행사는 22일 일요일 낮 12시 한국기원에서 2005 마스터즈 女神 결승전으로 시작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업의 힘을
빌리지 않고 프로기사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다면기는 30명에 한해 행사당일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아울러 ‘프로기사에게 물어보세요’ 우수 질문자와 ‘바둑퀴즈’ 성적 우수자에게는 경품도 받는다. 타이젬은 이번
행사에 타이젬에서 만든 최초의 프로기사음반CD를 100개 제공한다. ■ 이벤트 행사 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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