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최철한·백성호, 16강 진출
각각 조혜연, 임순택 눌러
2005-04-21 오후 6:20:51 입력
| 4월 21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2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32강에서 최철한 9단이 조혜연 6단을(269수 끝, 흑 4집반승), 백성호 9단이 임순택 4단을(138수 끝, 백 불계승) 각각 제치고 16강에 진출했다. 최철한 9단은 이성재 7단과, 백성호 9단은 안조영 8단과 각각 8강진출을 놓고 대결하게 된다. 전자랜드배 왕중왕전(32강 토너먼트)의 우승상금은 4천만원(준우승 1천5백만원)이다.
■ 제2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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