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프로10걸전
박지은, 아직까지는 선두야!
윤재웅 꺾고 B조1위 달려
2005-06-14 오후 5:18:47 입력
박지은이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6월 13일 한국기원 4층에서 벌어진 제9회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 B조 본선리그에서 박지은 5단이 윤재웅 3단을 149수만에 흑 불계로 눌렀다. 이날 승리한 박지은 5단은 2승을 거둬 B조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아직 3판이 남아 섣불리 박지은 5단의 결승행을
점치기는 힘들다. 2승 1패를 기록중인 박병규 5단과 김대용 2단이 박지은 5단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것. 또한
박5단은 박병규 5단과 김대용 2단과 아직 대국을 하지 않은 상태. 1승 1패인 고근태 2단과 진동규 2단은 공동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두 기사 또한 아직 선두 그룹에서 멀어졌다고 하기에는 남은 판이 많다. 만25세, 5단 이하의 기사만 참가할 수 있는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의 우승상금은 1천만원. 본선 A·B조별 리그를
거친 후 조별 1위가 결승3번기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 제9기 신예프로10걸전 A조 대진표(2005년)
■ 제9기 신예프로10걸전 B조 대진표(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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