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삼국지
김만수, 허영호, 이영구! 한판만 더!
엠게임팀 김승준, 진동규, 김지석 꺾고 결승행~
2005-09-09 오전 10:02:56 입력
김만수, 허영호, 이영구! 한판만 더 이기면 엠게임 대표다! 9월 8일 한국기원 인터넷 대국실에서 벌어진 2005 바둑 마스터스 삼국지 엠게임팀 예선2차전에서 김만수 6단이 김승준 9단을, 허영호 4단이 진동규 2단을, 이영구 4단이 김지석 2단을 각각 누르고 예선 결승에 올랐다. 이날 승전보를 전한 김만수 6단은 김주호 6단과 허영호 4단은 이영구 4단과 엠게임 대표 선발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한편 9월 9일에는 타이젬팀 김혜민 3단 대 홍기표 초단, 안달훈 6단 대 류재형 7단, 고근태 3단 대 진시영 초단의 대결이 벌어질 예정이다. 대국은 순서대로 오후 4시, 6시, 8시에 벌어진다. 타이젬에서는 마스터스 삼국지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고 있다. 대국은 모든 서버에서 관전이 가능하다.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타이젬, 사이버오로, 엠게임이 후원하는 2005 마스터스 삼국지는 각사를 대표하는 7명의 선수들이 농심배와 같은 방식으로 치르는 단체전이다. 총규모는 1억 5천만원. (자세한 대회 요강과 일정은 여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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