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최철한 등 젊은프로기사 연구실 오픈!
2006 랭킹10위권 진입이 목적
2005-10-05 오후 12:57:05 입력
| 독사 최철한 9단을 비롯한 젊은 프로기사들이 뭉쳤다. 국내랭킹2위를 지키고 있는 최철한 9단과 김성룡 9단, 김주호 6단, 박승철 5단, 이영구 4단, 윤준상 4단, 이용수 4단, 최원용 3단 등이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에 서울 금호동에서 바둑연구실 오픈식을 갖는다. 바둑연구실 이름은 행현바둑연구실. 이 행현바둑연구실은 프로기사를 위한 전문 바둑연구실로 회원들이 2006년 랭킹 10위권 진출을 위해 맹진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참가기사 8명 중 가장 높은 랭킹에 올라 있는 기사는 최철한 9단(2위). 그 다음은 이영구 4단(10위), 윤준상 4단(11위), 김성룡 9단(14위), 김주호 6단(15위) 등이며 10위권 내에 2명, 20위권 내에는 5명이나 포진해 있다. 행현바둑연구회의 회장을 맡은 박승철 5단은 "내년에 5명 이상이 랭킹 10걸 안에 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입단 지망생 등 연구생을 따로 받지 못함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행현바둑연구회 연락처: 02-2297-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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