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조대현, 새 기사회장에 선출!
임기는 2006년부터 2년 동안
2005-11-09 오후 6:09:30 입력
조대현 신임 기사회장은 1980년에 입단해 해마다 각종 본선에 오르는 등, 26년 동안 왕성하게 활동을 해 온 프로기사이다. 기사회장을 도와 회를 이끌어갈 부회장은 신임 회장이 지명으로 선출한다. 그 동안 프로기사회장은 가을 정기기사총회에서 선출해 왔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2001년에 제25대 프로기사회장으로 선출된 한상열 5단이 연임을 해 올해까지 4년 동안 기사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임을 가장 많이 한 기사회장으로는 김인 9단과 윤기현 9단. 이들 두 기사는 모두 4대에 걸쳐 기사회장에 올랐다. 김인 9단이 5∼8대를, 윤기현 9단이 12∼15대를 각각 연임했던 것. 한편 초대 회장에는 배상연 프로기사(작고)가, 2대 회장에는 조남철 9단이 각각 올라 활동을 한 바 있다. 또한 1년에서 15대부터 2년으로 임기를 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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