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50번째 국수에 도전한다
국수전 본선 네 판 열려
2006-05-25 오후 7:05:57 입력
|
제50기 국수전 본선이 시작됐다.
5월 24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제50기 국수전 본선 16강 네 판이 벌어졌다. 결과 윤혁 4단, 이상훈 9단, 윤현석 8단, 박영훈 9단이 8강에 진출했다. 제50기 국수전은 조금 바뀐 규정으로 대회가 시작됐다. 전기대회는 통합예선으로 5명을 선발해 시드 3명과 함께 8명이 본선 패자부활 토너먼트를 치렀다. 제한시간은 예선은 각자 3시간, 본선은 4시간이 주어졌으며, 도전자 결정전은 3번기, 도전기는 5번기를 벌였다. 이번대회에서는 통합예선에서 13명을 선발하고 시드 3명(이창호 9단, 윤현석 8단, 이세돌 9단)과 함께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제한시간도 모든 대국이 각자 3시간으로 바뀌었다. 제50기 국수전은 기아자동차에서 후원하며 동아일보사에서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초읽기 60초 5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4천만원, 준우승은 1천5백만원이다. ■ 제50기 국수전 본선 16강 경기결과
■ 제50기 국수전 본선 대진표 ![]()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