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조훈현·박정상, 16강행
윤성현, 노영하 꺾어
2006-04-13 오후 7:23:02 입력
| 조훈현·박정상이 16강에 올랐다. 4월 13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3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32강에서 조훈현 9단이 윤성현 9단을, 박정상 5단이 노영하 9단을 각각 누르고 16강에 올랐다. 이날 16강에 오른 조9단은 양건 7단과, 박정상 5단은 박승철 5단과 8강행 티켓을 놓고 대결하게 된다. 전자랜드에서 후원하는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은 제한시간 각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는 속기기전이다. 우승상금은 4천만원, 준우승은 1천5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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