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그
세계 최고의 프로바둑리그를 만난다
KB국민은행 2006년 한국바둑리그 조인식 열려
2006-04-06 오후 2:55:36 입력
세계 최고의 프로바둑리그를 만난다. 'KB국민은행 2006년 한국바둑리그' 조인식이 4월 6일 오전 11시 신라호텔 23층 오키드룸에서 있었다. 조인식에는 KB국민은행 강정원 행장, 최인규 전략본부장, 임영식 홍부부장이 한국기원 유충식 부이사장, 조훈현 상임이사, 한상열 사무총장이, 바둑TV 심용섭사장, 김계홍 채널 사업국 상무, 강헌주 국장 등 바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인식은 KB국민은행의 2006 한국 바둑리그의 성공적인 개최 및 운영을 위하여 KB국민은행과 한국기원 및 바둑TV의 적극적 협력과 노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06년 또 하나의 고지를 향한 긴 여정을 시작한 한국바둑리그는 4월 4,5일에 예선전을 4월 12일 지역연고 확정 및 선수 선발식을 치른다. 또한 4월 14일에 개막식을 20일에는 정규리그를 시작한다. 2003년 한국드림리그를 전신으로 6개 기업이 팀으로 참가해 총규모 3억원으로 출발한 한국바둑리그는 올해 4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KB국민은행의 타이틀 후원 및 8개 기업이 참가하는 총규모 30억원으로 성장해 최고의 바둑리그로 세계 바둑의 중심에 자리잡았다.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과 바둑TV가 주최하는 이번 KB국민은행 2006 한국 바둑리그는 전기보다 2배 늘어난 규모와 경기수로 세계 최고 바둑리그다운 면모를 갖추었다. 사상 처음으로 지역 연고제를 도입해 지역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스포츠 구단의 틀을 갖추고 오더제를 적용. 보다 짜릿한 승부의 세계를 연출한다.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과 바둑TV가 주최하는 2006 한국바둑리그의 총규모는 30억원. 우승팀은 2억 5천만원, 준우승팀은 1억 5천만원, 3위팀은 7천만원, 4위팀은 3천만원이 상금으로 수여된다. (자세한 KB국민은행 2006년 한국바둑리그 대회 방식은 여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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