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단
박정상, 입단 6년만에 입신 등극
이성재, 홍장식 등 총 6명 승단
2006-07-20 오전 11:48:35 입력
| 박정상 외 5명이 승단의 기쁨을 누렸다. 박정상 9단은 왕중왕전 준우승과 후지쯔배 우승으로 6단에서 바로 9단으로 승단 했다. 이외에 이성재 8단, 홍장식 5단, 윤혁 5단, 이재웅 5단, 김진우 3단이 농심신라면배 예선을 통해 각각 1단씩 승단 했다. 현재 승단대회는 전 기사가 참가하는 기전의 예선 첫판 결과를 점수화하여 이뤄지고 있으며, 본선시드 이상인 경우 이긴 것으로 간주하여 승점 처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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