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그
GS KIXX, 3대1로 1승 거둬
3라운드 1,2경기 결과
2006-05-22 오전 11:40:35 입력
| GS KIXX가 선두에 올랐다. 5월 20, 21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에서 GS KIXX가 신성건설을 3대1로 꺾고 1승을 거뒀다. 20일 벌어진 첫 대결에서 신성건설 김승준 9단은 GS KIXX 최원용 4단을 물리치고 팀에 1승을 안겼다. 그러나 두 번째 대결에서 안조영 9단이 최철한 9단에게 져 첫 날 대국은 무승부로 끝났다. 21일 둘 째날 첫 대결은 신성건설 루이 9단과 GS KIXX 박정상 5단이 승부를 벌였다. 결과 박정상 5단이 불계승을 거두며 역전에 성공했다. 두 번째 대국은 현재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신성건설 목진석 9단과 승률 랭킹 1위 이재웅 4단의 대결로 치러졌다. 신성건설은 최소 무승부를 노렸지만 승점획득에 실패했다. GS KIXX는 승점 3점을 보태며 총 7점으로 리그 선두를 차지했다. 그러나 3라운드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 3라운두 3, 4경기인 한게임대 영남일보, 파크랜드대 월드메르디앙의 대결이 남아있다. 5월 25,26일 오후 7시, 9시에는 한게임(경기) 대 영남일보(대구)의 대결이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2006 한국바둑리그는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과 바둑TV가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우승팀은 2억 5천만원, 준우승팀은 1억 5천만원이 상금으로 주어진다. (대회규정 자세히 보기) ■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 3라운드 1,2경기 결과
■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 대진표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