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그
신성건설, 2패 뒤 무승부 만들어
한국리그 제4라운드 1경기 결과
2006-06-10 오후 1:57:33 입력
| 신성건설과 파크랜드가 무승부를 기록했다. 6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벌어진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신성건설과 파크랜드가 각각 2승을 거둬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첫 날 경기에서 파크랜드는 조훈현 9단과 강동윤 4단의 활약으로 먼저 2승을 챙겼다. 조훈현 9단은 목진석 9단을 상대로 243수만에 흑으로 불계승을 거두고, 강동윤 4단은 양재호 9단을 상대로 253수만에 백으로 3집반을 이겼다. 둘 째날 경기에서는 신성건설의 활약이 돋보였다. 첫 날 두 판을 모두 진 신성건설은 안조영 9단과 김승준 9단이 각각 오규철 9단과 김주호 7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팀에 2승을 보탰다. 결국 신성건설과 파크랜드는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6월 10일과 11일에 벌어질 제4라운드 2경기는 GS KIXX와 제일화재의 대결로 벌어진다. 2006 한국바둑리그는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과 바둑TV가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우승팀은 2억 5천만원, 준우승팀은 1억 5천만원이 상금으로 주어진다. (대회규정 자세히 보기) ■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 4라운드 제1경기 결과
■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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