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그
월드메르디앙, 단숨에 3위 랭크
파크랜드와 영남일보는 무승부
2006-07-31 오전 11:44:12 입력
| 월드메르디앙이 단숨에 3위에 올랐다. 7월 29,30일에 벌어진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 월드메르디앙(경북) 대 신성건설(대전)의 경기에서 월드메르디앙이 3대1로 승리를 거둬 승점 3점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월드메르디앙은 4위였던 전체순위가 한단계 올라 3위에 랭크됐다. 신성건설은 한단계 밀린 4위. 또한 7월 27,28일에 열린 파크랜드(부산) 대 영남일보(대구)의 대결은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각각 1점씩 승점을 보탠 파크랜드는 7위에, 영남일보는 8위에 링크.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8월 3,4일에는 제일화재(서울)와 매일유업(인천)이 8월 6일에는 영남일보의 연고지인 대구에서영남일보(대구)와 한게임(경기)이 대결을 벌인다. 2006 한국바둑리그는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과 바둑TV가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우승팀은 2억 5천만원, 준우승팀은 1억 5천만원이 상금으로 주어진다. (대회규정 자세히 보기) ■ KB국민은행 2006 한국바둑리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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