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유창혁, 온라인바둑도장 오픈
온,오프라인 장점 취합해 11월 11일 시작
2006-11-13 오전 10:44:48 입력
| '바둑은 어렵다? 바둑을 배우고 싶어도 마땅한 곳이 없다?' 한번 맛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과 재미가 있는 바둑이지만 접근하기도, 실력을 쑥쑥 늘려가기도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회사원 A씨. 그는 바둑을 배우고 싶지만 바쁜 업무 때문에 바둑을 배울 시간이 없다. 일이 끝나면 저녁 8시.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뒤져 강좌물을 찾는다. 그러나 그에게는 너무 어렵고 지루하기만 하다. 궁금한 점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야만 한다. 가정주부 B씨. 그녀는 퇴근 후 매일 바둑만 두는 남편을 꺾기 위해 바둑을 배우고 싶다. 그러나 아들이 다니는 학원을 다니기는 민망하다. 남편과 아이가 학교를 간 사이, 몰래 개인교습을 받고 싶다. 그러나 선생님은 어떻게 구할지 늘 고민이다. 마산에 사는 어린이 C. C군은 바둑학원을 다닌다. 그러나 그의 학원에서는 그가 단연 최고의 실력자. D군은 이제 선생님과의 맞대결에서도 앞서나간다. 선생님은 서울에 있는 바둑도장에서 프로의 꿈을 키워보길 권하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부모님과 떨어져 있을 수는 없다.
11월 11일 온라인 유창혁 바둑도장(www.edubaduk.com)이 문을 열었다. 위의 고민들을 단번에 해결할 방책이 바로 이곳에 있다. 기력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강의와 단순 주입식을 강요하는 강의를 탈피하고 싶다면, 기력에 맞게 프로가 직접 강의 및 지도대국을 하며, 질문과 답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유창혁 바둑도장이 제격이다. 기력과 기풍을 고려한 맞춤식 강의는 수강자가 필요한 것들을 콕콕 집어주는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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