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전
조한승·이희성, 4강에서 격돌
각각 목진석, 허영호 꺾어
2006-08-04 오후 6:01:18 입력
| 8월 4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벌어진 제11기 박카스배 천원전에서 조한승 9단과 이희성 6단이 각각 목진석 9단과 허영호 5단을 꺾고 4강에 올랐다.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동아제약(주)에서 후원하는 제11기 박카스배 천원전은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초읽기 60초 5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 2천만원, 준우승은 1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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