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단
양상국, 입신에 올라
고재희, 백홍석도 승단
2006-09-29 오전 10:32:17 입력
| 명 해설가 양상국이 입단 38년만에 입신에 올랐다. 양상국 9단은 8월 9일에 벌어진 제1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예선에서 승점을 얻어 승단에 성공했다. 그 밖에 고재희, 백홍석이 각각 8단, 5단으로 승단했다. 현재 승단대회는 전 기사가 참가하는 기전의 예선 첫판 결과를 점수화하여 이뤄지고 있으며, 본선시드 이상인 경우 이긴 것으로 간주하여 승점 처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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