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이창호의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다'
국수전 열리는 우한, 행사 참여한 이창호와 윤준상
2007-03-12 오전 10:51:35 입력 / 2007-03-12 오전 10:55:03 수정
| '우와! 말로만 듣던 이창호가 우한에 왔다' 제50기 국수전 결승3국, 이창호 대 윤준상의 대결이 3월 12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다. 두 기사는 대국을 위해 10일에 중국으로 출발, 하루 휴식시간을 보낸뒤 11일에는 유람선 관광과 아시아기원 현판식 등 행사에 참여를 했다. 행사장에는 중국에서 인기 최고인 이창호의 일거수일투족을 알리기 위해 많은 취재진들이 모였고 바둑팬들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대국 전날 우한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두 기사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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