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여류국수전
여류국수 최고봉 후보 4명 선발
박소현·조혜연·루이·이영신 4강 올라
2007-01-17 오전 11:04:39 입력
| 여류국수 최고봉에 오를 후보가 선발됐다. 박소현·조혜연·루이나이웨이·이영신이 그들.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박소현을 제외하고 모두 여류국수에 오른 적이 있다. 조혜연은 두차례, 루이는 네차례, 이영신은 한차례 정상에 오른적이 있는 것. 또 1월 16일 신예 박소현이 하호정을 꺾고 4강행에 합류, 여전사들의 우승을 향한 몸짓은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대회는 8강 패자부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나 제12기부터 16강 토너먼트로 바뀌었다. 동아제약기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제12기 가그랜배 프로여류국수전 우승상금은 1천1백만원, 준우승 상금은 5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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