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양건, 백호부 결승진출
유재성 상대로 불계승 거둬
2007-01-30 오후 5:27: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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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건이 백호부 결승에 진출했다. 1월 30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4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백호부 준결승에서 양건 7단이 유재성 3단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각부 우승자가 모두 가려지면 8강 진출자, 주작부 4강 진출자는 본선 왕중왕전 32강을 치르게된다. 만26세부터 만50세 이하 기사들이 참가하는 백호부는 양재호, 최규병, 양건, 목진석, 이현욱, 안달훈, 안조영, 유재성이 8강에 올라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왕중왕전 우승상금은 4천 5백만원이다. (제4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예선 대진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