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2 오전 9:22:20 입력 / 2007-08-02 오전 9:24:15 수정
18명의 승단자가 나왔다.
윤현석은 입단 18년만에 입신의 경지인 9단에 올랐다. 윤현석의 승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9단 기사는 44명이 됐다.
또한 박지은은 대리배 우승으로 8단으로 특별승단을 했고 김혜민은 대리배 준우승으로 가산점 200점을 받아 5단이 됐다. 이창호를 꺾고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동윤은 5단에서 7단으로 승단을 했다. 그 외에도 초단이었던 윤지희·서중휘·배준희·박승화·고주연·박정환 등이 2단으로 승단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