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이슈
전주에서 '기성 오청원'을 만났다
사진으로 보는 전주국제영화제
2007-05-02 오후 4:00:47 입력 / 2008-01-25 오후 4:57:26 수정
| 살아있는 전설 오청원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났다. 오청원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기성 오청원'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4월 27일 저녁 8시와 5월 1일 오후 5시에 전주 CGV에서 두번 상영됐다. 좌석이 꽉 찬 것은 아니지만 바둑에 관심이 많은 바둑팬들이 삼삼오오 전주로 찾아와 영화를 봤다. 여성프로기사 8명은 '기성 오청원'을 보기 위해 서울에서 전주로 오는 열의를 보이기도. 사진으로 전주국제영화제를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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