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한주간의 바둑뉴스 지면으로 본다
4월 27일 '주간바둑신문' 창간
2007-04-26 오후 5:51:22 입력 / 2007-04-30 오전 10:17:10 수정
한주간의 바둑 뉴스를 지면으로 볼 수 있게 됐다. 4월 27일 오로미디어에서 제작하는 '주간바둑신문' 창간호가 출시되는 것. 1990년부터 주간바둑신문은 7~8번정도 출간됐다. 하지만 명맥을 유지한 주간지는 하나도 없다. 실패작을 눈으로 보아 왔는데도 굴하지 않고 새롭게 '주간바둑신문'을 창간하는 발행인 오로미디어 조창삼 대표이사는 "주간 바둑신문이 여러번 나왔다 실패한 것을 봐왔다. 그래서 더 신중했고 오랜시간 준비를 했다. 과거의 주간지와 다른 오로미디어만의 색깔이 있는 주간지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였다. '주간바둑신문'은 바둑뉴스와 바둑소설, 만화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를 넣어 총 24면으로 구성했다. 1부에 1천원으로 매주 금요일에 발간되며 지하철 가판대와 편의점, 바둑 교실, 기원 등에서 주로 볼 수 있다. 오로미디어는 오로몰(바둑용품판매)을 운영하고 있고 스피드 바둑 시리즈를 비롯한 교재도 제작, 판매를 하고 있다. 또 월간지 바둑세계도 출판중. [ 구독 문의 : 02 333 6615 / www.oromal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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