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이세돌이 가장 많이 벌었다. 2007년 바둑 상금랭킹을 1월 7일 한국기원에서 발표했다. 발표 결과 상금랭킹 1위는 2007년 최우수기사상을 탄 이세돌 9단이 차지했다. 이세돌 9단은 도요타덴소배와 명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각각 2억 5천만원, 1억원 등을 상금으로 받았으며 이 밖에도 다수의 기전에서 상금을 받아 590,088,580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2006년 261,033,330원으로 상금랭킹 3위에 올랐던 이세돌 9단은 2007년에 3억 이상의 상금을 획득했다. 지난해 상금랭킹 1위였던 이창호 9단은 2위에 올랐다. 올해 상금랭킹에서 2위로 밀렸지만 지난해 받은 364,227,920원 보다 2천만원 가량 높은 액수인 380,983,310원을 받았다. 3위에는 박영훈 9단이 올랐다. 박9단은 지난해 181,117,777원을 받아 5위에 올랐으나 올해 2억원 가량의 상금을 더 받아 3위에 랭크. 이밖에 지난해 10위권안에 들지 못했던 강동윤 7단, 목진석 9단, 김지석 4단이 각각 5위, 6위, 10위에 올랐다. 2007 바둑 상금랭킹은 200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상금을 합산한 것이다. | 2007 바둑 상금랭킹
| 순위 | 성명 | 상금 총액(원) | 주요 성적 | | 1 | 이세돌 9단 | 590,088,580 | 명인전 우승, 국수전 우승, 한국물가정보배 우승, 맥심커피배 우승, 토요타덴소배 우승, TV바둑아시아 선수권전 우승 | | 2 | 이창호 9단 | 380,983,310 | 왕위전 우승, KBS바둑왕전 우승, 중환배 우승, 삼성화재배 준우승, 농심배 한국대표 출전,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준우승 | | 3 | 박영훈 9단 | 350,123,210 | 후지쯔배 우승, GS칼텍스배 우승, 농심배 한국대표 출전(4연승), 기성전 우승, 왕위전 4강 | | 4 | 조한승 9단 | 175,693,440 | LG배 세계기왕전 준결승전, 삼성화재배 16강, 농심배 한국대표 출전, 강원랜드배 명인전 준우승, GS칼텍스배 도전자결정전 진출 | | 5 | 강동윤 7단 | 147,760,000 |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우승, 오스람코리아배 우승, 박카스배 천원전 준우승, 삼성화재배 16강, LG배 32강 | | 6 | 목진석 9단 | 146,470,000 |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16강, LG배 세계기왕전 16강, 강원랜드배 명인전 결승진출 동률재대국, 농심배 한국대표 출전, 한국바둑리그 준우승(신성건설) | | 7 | 이영구 6단 | 121,446,000 | 한국바둑리그 우승(영남일보),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16강, 한국물가정보배 준우승, LG배 세계기왕전32강 | | 8 | 원성진 9단 | 115,120,000 | 박카스배 천원전 우승, 비씨카드배 우승, 농심배 한국대표 출전, 한국바둑리그(한게임) | | 9 | 윤준상 6단 | 112,885,430 | 국수전 우승, SK가스배 우승, 왕위전 준우승, LG배 세계기왕전 32강, 한국바둑리그(월드메르디앙) | | 10 | 김지석 4단 | 112,736,000 | 한국바둑리그 우승(영남일보),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16강, 왕위전 16강, 마스터즈 챔피언십 준우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