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단
이영구, 입단 7년여만에 7단 승단
이영구·홍장식·홍성지·김민희·한해원 승단
2008-02-20 오전 11:43:15 입력 / 2008-02-20 오전 11:45:46 수정
| 5명의 승단자가 나왔다. 이영구·홍장식·홍성지·김민희·한해원 등이 주인공. 얼마전 후지쯔배와 잉씨배 국내선발전을 통과하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영구는 입단한지 7년여만에 7단으로 승단하는 기쁨을 안았다. 홍성지도 입단 7여년만에 6단으로 승단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영구와 홍성지가 빠른 승단으로 눈길을 끌었다면 홍장식·김민희·한해원은 늦깍이 승단자로 이목을 끌고 있다. 홍장식은 입단 10년만에 6단으로 승단, 1991년에 입단한 김민희도 3단으로, 1998년 입단한 한해원도 3단으로 승단해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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