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랭킹
최원용 20위권 진입, 김승재 상승폭 가장 커
이세돌 7개월간 1위 - 김승재 11계단 오르며 23위 랭크
2008-05-02 오후 1:25:25 입력 / 2008-05-02 오후 1:26:47 수정
| 한국기원에서 5월 프로기사 월간랭킹을 발표했다. 5월 2일, 한국기원에서 발표한 프로기사 월간랭킹에 따르면 이세돌 9단이 7개월 동안 1위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최원용 5단이 유창혁 9단을 밀어내고 4계단 상승하며 20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승재 초단이 LG배 본선진출로 인해 승점을 얻어 지난 달보나 11계단 상승하며 23위에 올랐다. 상위 그룹은 이세돌, 이창호, 박영훈, 목진석, 조한승 순으로 변동이 없었다. 강동윤 7단과 원성진 9단이 서로 6, 7위 자리바꿈을 했고 한상훈 3단이 2계단 하락한 틈을 타 박정상 9단과 백홍석 6단이 나란히 8, 9위를 차지했다. 프로기사랭킹 발표는 매달 1일 발표되며, 산정일로부터 과거 1년간의 성적을 집계, 대국 획득 점수, 기전 가중치, 기전 인정률, 상대평가에 따라 점수화하여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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