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중국 고수방, 21일까지 서비스 중지
쓰촨성 지진으로 애도일 정해 - 동양증권배도 연기
2008-05-19 오후 4:00:37 입력 / 2008-05-20 오전 10:05:01 수정
중국의 애도일로 동양증권배 연기 및 중국방 서비스가 중지된다. 중국 국무원에서는 쓰촨선 지진으로 인한 피해자에게 애도를 표시하기 위해 5월 19일부터 21일까지를 애도일로 정한다고 밝혔다. 국무원에서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중국전국과 주외국 기구에서는 국기를 절반만 게양해 애도를 표시하고 공공 오락 활동을 모두 정지한다고 밝혔다. 공공 오락 활동을 정지함에 따라 타이젬에서는 8명의 중국 기사가 올라와 있는 제5회 동양종합금융증권배 16강전은 6월 2일부터 시작되며, 우승자는 27일에 가려지게 된다. 한편, 19일 오후 5시부터는 타이젬 대국실 중국 고수1방과 2방의 서비스를 중지한다. 한편, 중국에서는 올림픽 성화봉송도 3일간 진행하지 않으며, 중국기원도 19일, 20일로 예정되어있던 창치배 본선 1, 2회전을 연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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