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옥션배
김종수, 4연승으로 휘파람 불다
김혜민 꺾고 4연승…시니어팀 압도적 유리
2008-06-11 오후 3:01:46 입력 / 2008-06-11 오후 8:39:16 수정
또한 이민진·김은선·이하진에 이어 이날 김혜민까지 이기며 4연승을 기록중인 김종수는 3연승 부터 2백만원, 이후 1승 당 1백만원씩 주어지는 연승 상금 제도에 따라 3백만원의 보너스도 확보했다. 한편 올해 지지옥션배는 전기대회와 달리 한번 승리를 거둔 기사가 최소 4연승 행진을 하고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제13국이 열리는 동안 차민수가 5연승, 이민진이 4연승, 김종수가 4연승을 달려 3인이 대회를 이끌어 나간 것. 하지만 전기대회 조훈현의 6연승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 김종수의 5연승 도전은 6월 12일 계속된다. 3명 밖에 남지 않아 초비상인 여류팀은 조혜연이 출전한다.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연승대항전은 (주)지지옥션에서 후원하며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30초 3회가 주어진다. 우승 팀은 상금 7천만원을 받게 되며 3연승부터 연승상금(2백만원)이 지급된다. ■ 제2기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연승최강전 대국결과
■ 제2기 지지옥션배 출전 선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