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배
이창호, 십단 발판으로 잠에서 깨어난다
목진석에게 불계승 거두며 상쾌한 출발
2008-01-26 오후 10:21:03 입력 / 2008-01-27 오후 12:49:21 수정
없을 것이다. 게다가 이창호 본인도 "최근 성적이 좋아서 신기할 정도다."라고 말하고 있다. 최근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인해 예선전 부터 출전한 기전이 많지만 상위랭커인 목진석·안조영·조한승·이영구 등을 연파했기 때문에 예선전이라고 얕볼 수는 없을 터. ■ 제3회 원익배 십단전 결승 결과
이창호 VS 목진석, 결승전 역대전적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