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서봉수, 숙적 조훈현 꺾고 현무왕 등극
현무왕전 결승에서 조훈현 꺾고 우승
2008-03-17 오후 3:22:19 입력 / 2008-03-17 오후 3:23:31 수정
이후 부터는 서봉수가 6승 5패를 거두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2006년 현무왕전 4강에서도 서봉수가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날 서봉수가 현무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본선 진출자 28명이 가려졌다. 남은 네자리는 주최측에서 발표할 예정.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은 올해부터 기전 방식에 변화를 줘 전기대회 우승, 준우승자를 각부에도 출전 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두 선수가 각부 대회 성적 우수자가 될 경우에는 주최측 시드가 4명으로 늘어나는 것. 대회를 치른 결과 전기대회 우승자 이창호와 준우승자 강동윤은 각부에서 자력으로 본선에 진출했기 때문에 주최측 시드가 4명으로 늘어났다. 주최측 시드는 4월 7일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개막식 및 추첨식에 발표될 예정이다. (주)서울전자유통이 후원하는 제5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의 총 규모는 5억 8천만원이며 각 부문별 왕에게는 1천만원이, 통합 왕중왕에게는 5천만원의 우승상금이 주어진다. ■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본선 진출자(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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