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상훈, 결승진출 가능성 높여
박승화 꺾고 4전 전승
2008-10-31 오전 11:56:27 입력 / 2008-10-31 오전 11:57:49 수정
| [신예프로10걸전]한상훈 4연승, 결승진출의 희망이 보인다.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은 한국기원이 주관하고 SK가스에서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며 제한시간은 각자 2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진다. [여류 국수전] 김윤영, 박지은 꺾고 8강 진출
10월 29일 오전 10시,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4기 원익배 십단전 본선 두 판이 열렸다. 대국 결과 최철한 9단과 박정환 2단이 각각 진동규 4단, 원성진 9단을 꺾고 본선 3회전에 올랐다. 승리한 최철한 9단과 박정환 2단은 본선 4회전에서 이세돌 9단, 윤찬희 2단과 만나게 됐다. 원익배 십단전은 경향신문과 바둑TV에서 주최하고 (주)원익에서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지난해보다 1천 5백만원 오른 5천만원이며,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진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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