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그
각팀 감독에게 듣는 3차전 예상
3차전은 13일에 속개
2008-12-07 오후 10:58:54 입력 / 2008-12-07 오후 11:07:53 수정
| 이것이 승부다!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KB국민은행 2008 한국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이 치열한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1차전에서는 대구 영남일보가, 2차전에서는 서울 신성건설이 각각 승리를 거둔 것. 1대1 타이가 되어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있는 신성건설 양재호 감독, 영남일보 최규병 감독에게 3차전을 준비하는 마음가짐과 한국바둑리그 담당 바둑TV 김성현 PD에게 3차전 예상을 들어봤다. 한편, 타이젬에서 11월 26일 부터 12월 7일 까지 진행된 '한국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결과를 예상해 볼까요?' 투표에서는 대구 영남일보가 2대1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의견이 41%를 차지했다.
3차전은 13일에 오전 10시 부터 다섯판을 차례로 두게 된다. 오더는 8일 오전 11시에 발표한다. (재)한국기원, 바둑TV가 주최하며 KB국민은행에서 후원한다. 제한시간은 30초 10회, 장고 바둑인 제4국은 1시간 30분, 30초 5회가 주어지며 우승팀에게는 2억 7천만원, 준우승팀에게는 1억 6천만원이 주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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