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국내기타

25년 상반기 신진서는? 다승·승률·연승 1위

상금 5억 6000여만원으로 4년 연속 정상

2025-07-07 오후 2:51:54 입력 / 2025-07-07 오후 2:57:11 수정

▲25년 상반기 다승·승률·연승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신진서.

 

 

신진서가 25년 상반기 다승·승률·연승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바둑계 기록을 결산한 결과 신진서는 35승6패, 승률 85.37퍼센트로 다승과 승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24년 12월 21일부터 시작된 연승을 2025년 3월 27일까지 이어가며 25연승으로 연승부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상금부문에서도 신진서가 1위에 올랐다. 2022년부터 상반기 상금왕에 올랐던 신진서는 난양배 초대 우승(2억 6000만원), 농심신라면배 5연패 견인(1억 5400만원) 등의 활약을 펼쳐 5억 6000여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가장 많은 대국을 소화한 기사는 박정환으로, 47국에서 30승17패(승률 63.83퍼센트)를 기록하며 다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시니어 최강자로 꼽히는 유창혁은 19승5패, 승률 79.17퍼센트로 승률 2위에 올랐다

제26기 맥심커피배에서 신진서를 누르고 우승한 이지현은 18연승으로 연승 2위에 오르며 랭킹을 13위에서 최고 4위까지 끌어올리는 활약을 펼쳤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김은지가 28승16패(63.64퍼센트)로 다승 1위에 올랐고, 최정이 69.23퍼센트(18승8패)로 여자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스미레는 27승 15패, 64.29퍼센트로 다승과 승률 모두 2위에 자리했다.

 

 



한편, 상반기 동안 치러진 4개의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에서는 한국이 LG배(변상일)와 난양배(신진서), 중국이 북해신역배(왕싱하오)와 춘란배(양카이원)를 각각 가져가며 우승 트로피를 2개씩 나눠 가졌다.

2025년 상반기에는 총 2341국(한국프로기사협회리그 992국 제외)의 대국이 치러졌으며, 외국기사 간의 대국 343국을 제외하면 한국 프로기사의 대국수는 1998국으로 집계됐다. 1국 이상 출전한 프로기사는 344명으로 이들의 1인당 평균 대국수는 10.8국으로 조사됐다. 2025년 최종 성적표는 국내 및 세계대회 결승이 집중된 하반기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TYGEM / 정연주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