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동의 한국1위 박정환. 중국 상위랭커 장웨이제를 상대한다.
▲ 딩스슝-이동훈.
▲ GS배 우승을 차지하며 타이틀 홀더로 우뚝선 뉴신산 이동훈(1998년생).
▲ 녹차를 손에 들고 대국장에 입장하는 이세돌.
▲ 따뜻한 녹차를 한 모금 마시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 구리도 착석완료. 두 선수가 모두 종이컵을 손에 들었다.
▲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의 대국 개시 선언.
▲ 한중 바둑 영웅 이세돌과 구리의 돌가리기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취재진이 몰려든다.
▲ 돌가리기 결과를 확인하는 두 선수. 구리-이세돌.
▲ 목례를 나누는 두 선수. 세기의 라이벌이지만 절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 펑리야오와 대국하는 김지석의 표정에는 여유가 느껴진다.
▲ 언제나 한결 같이 최선을 다하는 박정환.
▲ 통합 예선을 뚫은 안조영.
▲ '한국기사 킬러'로 명성을 날렸던 천야오예가 안조영의 상대다.
▲ 무라카와 다이스케-저우루이양.
▲ 강동윤-멍타이링.
▲ 일본의 샛별 이치리키 료. '대고목' 포진으로 유명한 간쓰양과 대결.
▲ 커제-쑤야오궈.
▲ 차를 한 모금 마시면서도 반상을 계속 응시하는 커제.
▲ LG배 32강전이 벌어지고 있는 청주 라마다 호텔 3층 대국실 전경.